오직 신약만이 살 길이다.

세계적 신약개발의 꿈과 열정을 가진 사람들이 만든 회사,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가 체계적인 신약 개발 시스템과
핵심기반기술을 바탕으로 한국 신약개발의 새 지평을 열어갑니다.

[보도자료] 레고켐바이오 스위스 차세대 항체기업 Novimmune과 ADC 공동개발 계약 체결
레고켐바이오 스위스 차세대 항체기업 Novimmune과 ADC 공동개발 계약 체결 - Novimmune의 항체에 레고켐 ADC 기술 적용, 혈액암 치료 신약 공동 개발 예정 -   대전 - 2017년2월 13일     ㈜레고켐 바이오사이언스(141080KS, 이하 ‘레고켐바이오’)는 2월 13일 스위스의 차세대 항체 기업인 Novimmune(노브이뮨)과 ADC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하였다. 양사는 이번 계약에 따라 레고켐바이오의 차세대 ADC 플랫폼 기술인 ConjuALLTM 과 Novimmune이 보유한 고유 항체를 활용하여 ADC 후보물질을 공동 개발할 예정이다.   스위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Novimmune은 차세대 항체 기업으로 2010년과 2016년 두 개의 항체를 제넨텍에 기술이전 한 바 있다. 또한 Tiziana Life Sciences, Shire 등과도 항체 분야에서 파트너쉽을 구축하고 있는 차세대 항체전문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임상 2상과 1상 단계의 항체를 4개 보유하고 있으며 전임상 단계 이중항체(Bispecific antibody) 또한 보유하고 있다.   레고켐바이오의 글로벌 BD를 담당하고 있는 채제욱 상무는 “Novimmune은 다수의 고유항체를 보유했을 뿐 아니라 임상 2상을 포함 다양한 항체 의약품의 임상 경험을 통해 레고켐바이오의 니즈를 채워 줄 수 있는 좋은 파트너.” 라고 이번 협약의 의미를 설명하며 “지난 1월 Takeda와 계약을 체결한 이후 다수 파트너사들로부터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고 향후 ADC 플랫폼 사업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현재 Novimmune 의 대표이사로 로슈 제약 부문의 Chief Medical Officer를 역임했던 Eduard Holdener 박사는 이번 공동개발 협약을 양사간의 결혼이라고 표현하며 “레고켐바이오의 고유 ADC 플랫폼은 암환자들에게 보다 나은 치료옵션을 제공 하겠다는 당사의 사업목표 달성에 가장 부합하는 기술 중 하나가 될 것” 이라며 새로운 플랫폼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했다.   레고켐바이오는 국내 녹십자, 중국 Fosun사에 기술이전을 한데 이어 유럽의 노르딕나노벡터사 및 ADC 선두기업인 Takeda사와 ADC 관련 파트너쉽 계약을 체결하는 등 국내·외 회사들과 다양한 형태의 사업화를 진행 중에 있다.  
2017.02.13
[보도자료] 레고켐바이오, Takeda와 ADC(항체-약물 결합체) 리서치 라이선스 계약 체결
레고켐바이오, Takeda와 ADC(항체-약물 결합체) 리서치 라이선스 계약 체결 - ADC 분야 글로벌 선두기업 Takeda, 레고켐바이오 고유 ADC 플랫폼의 잠재력 인정 -   대전 - 2017년1월 11일     ㈜레고켐 바이오사이언스(141080KS, 이하 ‘레고켐바이오’)는 1월 11일 Takeda와 ADC 관련 리서치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ADC 분야에서 국내 최초 글로벌 제약사와의 라이선스 협약이다.   양사는 이번 계약에 따라 레고켐바이오의 차세대 ADC 플랫폼 기술인 ConjuALLTM을 활용하여 ADC 후보물질을 발굴할 계획이며, Takeda는 공동으로 발굴한 후보물질에 대한 글로벌 개발 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 독점적 옵션을 보유하게 된다.   ConjuALLTM은 위치 특이적 결합방법(Site-Specific Conjugation)과 차별적 혈중 안정성을 보유한 링커를 활용한 레고켐바이오의 고유 차세대 ADC 플랫폼 기술이다. 해당 플랫폼은 단일물질 ADC의 제조를 가능하게 하는 것은 물론 혈중에서는 안정적이고 암세포 안에서는 효율적으로 약물을 유리(Toxin Release)하는 링커를 활용함으로써 약효는 탁월하고 독성이 낮은 표적항암제를 만들 수 있도록 한다.   레고켐바이오의 김용주 대표이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글로벌 ADC 선두 기업으로부터 해당 분야의 Unmet Medical Need를 해결하기 위한 차세대 ADC 플랫폼으로서의 잠재력을 인정 받았다고 설명하며 “Takeda는 ADC분야에서 제품의 허가승인과 성공적인 사업화 경험 그리고 많은 2세대 ADC기술을 평가해본 최적의 파트너.”라고 계약의 의미를 부여하는 한편 “Takeda와의 후보물질 개발을 위한 이 번 계약을 기점으로 다양한 파이프라인의 글로벌 사업화 성과를 통해 ADC 시장에서 레고켐바이오의 포지션을 공고히 하겠다.”고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였다.  
[보도자료]_레고켐바이오_Takeda_와_ADC_후보물질_개발을_위한_리서치_협약_체결.docx 11 2017.01.11
[보도자료] 레고켐바이오 RMX Biopharma와 그람양성 슈퍼항생제 중국시장 기술이전 계약 체결
레고켐바이오 RMX Biopharma와 그람양성 슈퍼항생제 중국시장 기술이전 계약 체결 - 중국시장 권한 이전, 개발 및 상업화 진행에 따른 Milestone 240억 및 로열티 수령 예정 - - RMX Pharma, 중국 시장에서 MRSA, VRE, MDR-TB 치료제로 임상 개발 계획 -     대전 - 2016년 12월 12일   ㈜레고켐 바이오사이언스(141080KS, 이하 ‘레고켐바이오’)는 12월 12일 자체 개발한 그람양성 슈퍼박테리아 치료제 LCB01-0371의 중국시장의 개발 및 판매에 대한 독점권한을 부여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RMX Biopharma와 체결하였다.   이번 계약으로 RMX Biopharma는 중국에서 LCB01-0371의 개발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권리를 확보하게 되었으며 레고켐은 기술이전 된 후보물질의 개발, 허가, 상업화 과정에서 약 240억규모의 Milestone과 별도의 Royalty를 수령하게 된다.   LCB01-0371은 전임상과 1상을 통해 경쟁약물 대비 MDR-TB, MRSA, VRE 등 그람 양성 계열의 슈퍼박테리아에 대한 항균효과와 특히 장기 복용안전성을 입증하였다. 2014년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조기 상업화 프로그램인 팜 나비 사업에 선정 된 바 있으며, 현재 경구제 (임상 2상), 주사제 (임상1상) 두 가지 제형에 대한 임상을 동시에 진행 중에 있다.   중국은 항생제 소비량 기준 전세계 2위 시장이며, 2015년 WHO 레포트 기준 새롭게 진단받은 결핵 중 다제내성결핵의 발병률 1위 국가다.  글로벌 헬스케어 리서치 전문 조사기관인 Visiongain의 리포트에 따르면 중국의 항 감염증 시장은 2015년부터 2020년 까지 두 자리 성장을 지속하여 2021년에는 전체시장 규모가 약 20조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는 거대시장이다.   RMX Biopharma는 글로벌제약사 출신들로 구성된 신약개발전문회사로 중국 시장의 Unmet Needs를 고려하여 MRSA, VRE, MDR-TB등의 슈퍼박테리아에 대한 임상을 병행하여 진행할 계획이다.   레고켐바이오의 김용주 대표이사는 “ 이번 계약을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중국 항생제 시장에서 뛰어난 개발 역량을 가진 파트너를 확보하였다. RMX의 중국임상 결과와 당사에서 독자적으로 진행 중인 국내 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신약 개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겠다.” 고 의미를 부여했다. 또한 “후보물질의 임상 결과가 확보되는 대로 글로벌제약사로의 기술이전도 적극 추진할 예정입니다” 라고 향후 사업화 계획도 동시에 밝혔다.   RMX Biopharma의 대표이사인 RuiPing Dong 박사는 ”LCB01-0371의 신속한 중국 임상 진행을 통해 마땅한 치료제가 없어 슈퍼박테리아로 고통 받는 중국 환자들을 위한 차세대 항생제를 개발할 것이며, 이를 통해 중국 항감염 시장에서 당사의 위치를 공고히 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 이라고 개발계획과 후보물질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LCB01-0371은 지난 2012년 2월 (재)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단장 주상언) 과제로 선정되어 17개월 간 임상1상에 대한 지원을 받았다.   이번 계약은 중국 제약 전문 기술이전 회사인 제니스팜의 박천일 대표의 주도하에 이루어졌다.   레고켐바이오> 당사는 의약화학(Medicinal Chemistry)을 기반으로 글로벌 신약 R&D에 주력하고 있는 연구중심형 제약회사 입니다.   의약화학 합성 기반기술인 LegoChemistryTM와 고유 차세대 ADC플랫폼 기술 ConjuALLTM을 활용 항생제, 항응혈제, 항암제 등의 합성 신약 그리고 차세대 바이오 의약품으로 주목 받고 있는 ADC(Antibody-Drug Conjugate) 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RMX Biopharma는 글로벌제약사 출신들로 구성된 임상단계의 개발 전문 회사로 항감염 질환 치료제, 항암제, 중추신경계열 진통제 분야에 주력하고 있으며 항저우와 상해에 위치하고 있다.   CEO인 Rui-Ping Dong 박사는 창립 이전 글로벌 제약사인 Merck에서 수석 부사장으로 근무하며 이머징 시장의 R&D Head 직을 역임한 바 있다. LCB01-0371 외에 AskAt사와의 개발협약을 통해 임상 준비를 마친 두 개의 파이프라인을 추가로 보유하고 있는 상태이다.   차세대 옥사졸리디논계 항생제인 LCB01-0371은 전임상에서 메치실린 내성 포도상구균(MRSA)과 반코마이신 내성 장구균(VRE), 다제내성 결핵(MDR-TB)균등 다양한 슈퍼박테리아에 대한 항균작용과 높은 안전성을 확인한 파이프라인 입니다.   현재 LCB01-0371의 경구제(PO, Per os)는 다제내성 결핵(MDR-TB)을 적응증으로 임상 2상을 진행 중이며, 지난 8월 한국 식약처로부터 주사제(IV, Intravenous)의 임상 1상 시험을 승인 받은 바 있습니다.   슈퍼박테리아를 치료하는 기존 항생제들의 경우 높은 독성으로 장기복용이 어렵고 주사제 또는 경구제 중 한 가지 제형만으로 개발되는 치명적 결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사는 LCB01-0371을 주사제와 경구제로 모두 사용될 수 있고, 안전성이 뛰어나 장기 복용이 가능한 슈퍼항생제로 개발할 예정입니다.
[보도자료]_레고켐바이오_LCB01-0371_중국시장_기술이전_20161212.docx 11 2016.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