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신약만이 살 길이다.

세계적 신약개발의 꿈과 열정을 가진 사람들이 만든 회사,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가 체계적인 신약 개발 시스템과
핵심기반기술을 바탕으로 한국 신약개발의 새 지평을 열어갑니다.

[공지사항] 레고켐바이오 IR 레터
안녕하십니까   당사는 창업 10주년이 되던 2016년을 뒤로 하고 2017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국내와 해외 모두 경제는 물론 정치·사회적 불안 요소들로 인해 한국의 바이오 ·제약 기업 모두 힘에게 쉽지 않은 한해 였습니다. 하지만 외부의 부정적인 변수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창업 이래 주도했던 파이프라인의 연구개발 성과를 바탕으로 연구 중심형 제약사, 글로벌 수준의 R&D 역량을 보유한 기업으로 성장하였습니다.    2016년 당사가 이룩한 ADC 분야 주요 성과를 첨부파일을 통해 정리하였습니다. 작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보다 발전하는 2017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7년 2월 28일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
ADC_뉴스레터_201703.pdf 11 2017.02.28
[보도자료] 레고켐바이오 스위스 차세대 항체기업 Novimmune과 ADC 공동개발 계약 체결
레고켐바이오 스위스 차세대 항체기업 Novimmune과 ADC 공동개발 계약 체결 - Novimmune의 항체에 레고켐 ADC 기술 적용, 혈액암 치료 신약 공동 개발 예정 -   대전 - 2017년2월 13일     ㈜레고켐 바이오사이언스(141080KS, 이하 ‘레고켐바이오’)는 2월 13일 스위스의 차세대 항체 기업인 Novimmune(노브이뮨)과 ADC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하였다. 양사는 이번 계약에 따라 레고켐바이오의 차세대 ADC 플랫폼 기술인 ConjuALLTM 과 Novimmune이 보유한 고유 항체를 활용하여 ADC 후보물질을 공동 개발할 예정이다.   스위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Novimmune은 차세대 항체 기업으로 2010년과 2016년 두 개의 항체를 제넨텍에 기술이전 한 바 있다. 또한 Tiziana Life Sciences, Shire 등과도 항체 분야에서 파트너쉽을 구축하고 있는 차세대 항체전문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임상 2상과 1상 단계의 항체를 4개 보유하고 있으며 전임상 단계 이중항체(Bispecific antibody) 또한 보유하고 있다.   레고켐바이오의 글로벌 BD를 담당하고 있는 채제욱 상무는 “Novimmune은 다수의 고유항체를 보유했을 뿐 아니라 임상 2상을 포함 다양한 항체 의약품의 임상 경험을 통해 레고켐바이오의 니즈를 채워 줄 수 있는 좋은 파트너.” 라고 이번 협약의 의미를 설명하며 “지난 1월 Takeda와 계약을 체결한 이후 다수 파트너사들로부터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고 향후 ADC 플랫폼 사업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현재 Novimmune 의 대표이사로 로슈 제약 부문의 Chief Medical Officer를 역임했던 Eduard Holdener 박사는 이번 공동개발 협약을 양사간의 결혼이라고 표현하며 “레고켐바이오의 고유 ADC 플랫폼은 암환자들에게 보다 나은 치료옵션을 제공 하겠다는 당사의 사업목표 달성에 가장 부합하는 기술 중 하나가 될 것” 이라며 새로운 플랫폼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했다.   레고켐바이오는 국내 녹십자, 중국 Fosun사에 기술이전을 한데 이어 유럽의 노르딕나노벡터사 및 ADC 선두기업인 Takeda사와 ADC 관련 파트너쉽 계약을 체결하는 등 국내·외 회사들과 다양한 형태의 사업화를 진행 중에 있다.  
2017.02.13
[보도자료] 레고켐바이오, Takeda와 ADC(항체-약물 결합체) 리서치 라이선스 계약 체결
레고켐바이오, Takeda와 ADC(항체-약물 결합체) 리서치 라이선스 계약 체결 - ADC 분야 글로벌 선두기업 Takeda, 레고켐바이오 고유 ADC 플랫폼의 잠재력 인정 -   대전 - 2017년1월 11일     ㈜레고켐 바이오사이언스(141080KS, 이하 ‘레고켐바이오’)는 1월 11일 Takeda와 ADC 관련 리서치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ADC 분야에서 국내 최초 글로벌 제약사와의 라이선스 협약이다.   양사는 이번 계약에 따라 레고켐바이오의 차세대 ADC 플랫폼 기술인 ConjuALLTM을 활용하여 ADC 후보물질을 발굴할 계획이며, Takeda는 공동으로 발굴한 후보물질에 대한 글로벌 개발 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 독점적 옵션을 보유하게 된다.   ConjuALLTM은 위치 특이적 결합방법(Site-Specific Conjugation)과 차별적 혈중 안정성을 보유한 링커를 활용한 레고켐바이오의 고유 차세대 ADC 플랫폼 기술이다. 해당 플랫폼은 단일물질 ADC의 제조를 가능하게 하는 것은 물론 혈중에서는 안정적이고 암세포 안에서는 효율적으로 약물을 유리(Toxin Release)하는 링커를 활용함으로써 약효는 탁월하고 독성이 낮은 표적항암제를 만들 수 있도록 한다.   레고켐바이오의 김용주 대표이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글로벌 ADC 선두 기업으로부터 해당 분야의 Unmet Medical Need를 해결하기 위한 차세대 ADC 플랫폼으로서의 잠재력을 인정 받았다고 설명하며 “Takeda는 ADC분야에서 제품의 허가승인과 성공적인 사업화 경험 그리고 많은 2세대 ADC기술을 평가해본 최적의 파트너.”라고 계약의 의미를 부여하는 한편 “Takeda와의 후보물질 개발을 위한 이 번 계약을 기점으로 다양한 파이프라인의 글로벌 사업화 성과를 통해 ADC 시장에서 레고켐바이오의 포지션을 공고히 하겠다.”고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였다.  
[보도자료]_레고켐바이오_Takeda_와_ADC_후보물질_개발을_위한_리서치_협약_체결.docx 11 2017.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