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신약만이 살 길이다.

세계적 신약개발의 꿈과 열정을 가진 사람들이 만든 회사,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가 체계적인 신약 개발 시스템과
핵심기반기술을 바탕으로 한국 신약개발의 새 지평을 열어갑니다.

[보도자료] 레고켐바이오 ADC 플랫폼 기술 미국 특허 취득
레고켐바이오 ADC 플랫폼 기술 미국 특허 취득 - 항체, 톡신에 대한 범용성이 인정된 차세대 ADC 원천기술 미국 특허 -   대전 - 2017년4월 13일   ㈜레고켐 바이오사이언스(141080KS, 이하 ‘레고켐바이오’)는 4월 13일 미국 특허청으로부터 동사의 ADC (Antibody Drug-Conjugate, 항체약물 결합체) 플랫폼 기술 특허를 취득하였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ADC는 항체(Antibody)와 합성의약품(Chemical)의 결합을 통하여 높은 안정성과 탁월한 약효를 동시에 구현하는 치료제로서 현재 글로벌 제약시장에서 가장 주목 받는 차세대 표적항암제다. ADC는 고부가 가치의 치료제로 지난 2월 미국의 Immunomedics사는 임상 2상 단계의 ADC 후보물질을 계약금 2억5천만$ 포함 약 20억$ 규모로 기술이전 한 바 있다.   레고켐바이오가 취득한 ‘ADC용 항체 구조 및 이의 용도(Antibody-Active Agent Conjugates and Method of Use)’ 특허는 항체의 고유형질을 유지한 상태에서 정해진 부위에 정해진 개수의 약물을 안정적인 링커로 연결하는 레고켐바이오 고유 ADC 플랫폼 ConjuALL의 핵심 요체다.   ADC 기술은 플랫폼 기술로서 해당 특허를 기반으로 개발 초기 단계에서도 다양한 항체를 대상으로 크게는 수억$에 이르는 다수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사업화를 위해서는 범용성을 가진 원천기술에 대한 특허가 반드시 필요하다.   동사는 2010년부터 ADC 플랫폼 연구개발을 시작하여, 꾸준한 노력 끝에 7년여 만에 항체와 톡신의 범용성이 인정되는 원천기술의 미국 특허등록을 완료했다. 미국 특허청은 이번 등록을 통해, 항체의 고유 형질을 유지시킨 상태로 링커와 톡신을 연결 단일물질 ADC를 제조하기 위해 레고켐바이오가 사용하는 항체의 추가구조와 결합반응의 차별성을 인정했다.   레고켐바이오의 오영수 연구소장은 이번 ADC 원천 기술 특허의 가장 핵심적인 요소는 범용성 이라고 설명했다. “글로벌 ADC 개발 경쟁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어떤 항체와 톡신에도 적용 가능한 범용성을 가진 원천기술 특허가 필수적이다. 이러한 특허 없이 ADC를 개발하고자 하는 글로벌제약사 등은   Mersana, Ambrx등 앞서나간 해외의 2세대 기업들의 기술을 항체 1개당 억$ 단위의 계약금을 주고 사거나 결함이 분명한 특허 만료된 기술을 사용해야 한다.” 라며 이번 특허의 시장가치를 강조했다.   레고켐바이오는 글로벌 ADC분야 선두 기업인 Takeda를 포함 올해 1월에만 이미 2건의 ADC 관련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적극적인 기술이전 활동을 통해 올해 내 다수의 ADC 관련 추가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2017.04.13
[보도자료] 레고켐바이오 그람양성균 항생제 보건복지부 국책과제 선정
레고켐바이오 그람양성균 항생제 보건복지부 국책과제 선정 - 새로운 옥사졸리디논계 항생제의 항결핵제 임상2상 개발-   대전 - 2017년 4월 12일   ㈜레고켐 바이오사이언스(141080KS, 이하 ‘레고켐바이오’)는 4월 XX일 동사의 그람양성균 수퍼항생제 LCB01-0371이 보건복지부 주관 “2017년도 제1차 첨단의료기술개발사업” 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LCB01-0371은 다제내성결핵(MDR-TB), 메치실린 내성 포도상구균(MRSA), 반코마이신 내성 장구균(VRE)등 그람양성 수퍼박테리아를 치료하는 차별적 장기복용 안전성을 보유한 차세대 옥사졸리디논계 항생제로 레고켐바이오는 해당 후보물질의 중국 판권을 2016년 12월 약 240억 규모로 기술이전 한 바 있다.   현재 해당 후보물질은 다제내성 결핵을 적응증으로는 하는 경구제의 임상 2상과 병원에서 환자간의 감염율이 높은 MRSA, VRE 환자를 타겟 하기 위한 주사제의 임상 1상 또한 병행하여 진행 중에 있다. 레고켐바이오는 이번 과제를 통해 1차적으로 국내 2상을 완료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향후 글로벌 임상을 위한 FDA 및 다국가 2b상 IND 승인도 준비 중에 있다.   이번 과제 선정을 통해 레고켐바이오는 2017년 4월부터 2018년 12월 31일 까지 보건복지부로부터 1차, 2차 년도에 나누어 총 약 21억원의 과제비를 지원받을 예정이다.
2017.04.12
[보도자료] 레고켐바이오 그람음성 수퍼항생제 글로벌 임상 1상을 위한 사전 준비 완료
레고켐바이오 그람음성 수퍼항생제 글로벌 임상 1상을 위한 사전 준비 완료 - LCB10-0200 미국에 이어 한국 특허등록 완료 - 조인트벤처 Geom 글로벌 임상 1상 진행을 위한 Series A 펀딩 완료     대전 - 2017년3월 21일   ㈜레고켐 바이오사이언스(141080KS, 이하 ‘레고켐바이오’)는 3월 21일 그람음성 수퍼 항생제 LCB10-0200의 국내 물질 특허 등록(미국특허 2012년 완료)과 현재 해당 후보물질의 글로벌 개발 및 사업화를 진행하고 있는 Geom Therapeutics (이하 GEOM)의 50억 규모 Series A Financing 완료함으로써 글로벌 임상 1상 진행을 위한 사전 준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LCB10-0200은 Acinetobacter(부동간균)와 Pseudomonas(녹농균) 두 개의 그람음성 수퍼박테리아에 대해 동물실험 단계에서 단독투여제로서도 뛰어난 약효와 안전성을 입증한 수퍼항생제 후보물질이다. 레고켐바이오는 작년 7월 항생제 분야의 글로벌 최고 권위자인 Dirk Thye박사 포함 8명의 개발 전문가들과 조인트벤처 Geom을 설립하였으며 현재 임상 1상 IND를 준비 중에 있다.   카바페넘에 대해 내성을 보이는 Acinetobacter와 Pseudomonas는 수퍼박테리아 중에서도 가장 수요가 시급한 박테리아로 지난 2월 세계보건기구(WHO)는 해당 두 균을 Unmet needs 상위 12개 수퍼박테리아 중에서도 개발 시급 우선순위 1,2위로 지정했다.   GEOM의 CEO인 Dirk Thye 박사는 “LCB10-0200이 Unmet Needs가 큰 박테리아를 대상으로 하고 있는 점을 고려하여 임상1상 IND와 함께 미국 국립보건원 (NIH) 국책과제 신청 또한 준비 중에 있다”고 밝혔다. 또한  “약 1년 정도 소요되는 임상1상을 성공적으로 마친 이후 기술이전 또는 매각을 통해 사업화를 진행할 계획이다” 라고 향후 계획을 설명했다.   LCB10-0200과 같은 그람음성 항생제는 Unmet Needs가 큰 치료제로 초기 임상 단계에서도 높은 가치를 인정받는 파이프라인이다. 메이지세이카의 경우 임상 1상 단계의 그람음성 항생제와 병용투여되는 치료제(BLI, 베타락탐 효소 억제제) 후보물질 OP-0595를 글로벌 제약사인 로슈에 7.5억$ 규모로 기술이전 한 바 있다.   레고켐바이오의 대표이사 김용주박사는 “항생제의 경우 항암제와 달리 임상 1상 단계의 성공 확률이 33%에 이른다. LCB10-0200은 이미 전임상 단계에서 글로벌 Top 수준의 전문가들로부터 인정 받은 바, 특허등록과 Series A 펀딩 완료를 기점으로 글로벌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며, 성공적인 임상 개발을 통해 후보물질의 가치를 획기적으로 높이겠다.” 라고 후보물질에 대한 자신감과 비전을 설명했다.
2017.03.21